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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AMD 라데온 VII은 새롭지도 않고 성능도 안좋다며 혹평

2019-01-11 10:1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AMD가 지포스 RTX 2080(GTX 1080 Ti)에 대응하는 라데온 VII을 발표한데 대해,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젠승황 CEO는 현장을 찾은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라데온 7는 레이트레이싱이나 인공지능도 없는데데다 성능도 좋지 않다"며 혹평했다. 특히, 7nm와 HBM 메모리를 쓰고도 간신히 RTX 2080을 따라잡았지만 DLSS를 사용하거나 레이 트레이싱 성능을 따지면 우리가 압도적이라 평했다.

이러한 젠슨황 CEO의 평가에 대해 코멘트를 요청하자 AMD의 리사 수 CEO는 "그가 라데온 VII을 보지 못해서 그렇게 답했을 것"이라며, 자신들이 라데온 VII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음을 전했다.

 지포스의 지싱크외에 어댑티브 싱크 지원과 관련해서는 엔비디아가 어댑티브 싱크 시대를 열었고, 프리싱크는 제대로 동작하는 제품이 거의 없다며, 이번에 어댑티브 싱크 모니터의 지싱크 호환과 관련해서는 모든 테스트 조건을 충족하는 제품에 대해서만 인증을 하며, 단 하나의 테스트라도 통과하지 못한다면 인증하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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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1-18 9:58/ 신고
대표가 굳이 나서서 저런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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