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10nm 공정과 서니코브로 밝혀진 새로운 아키텍처가 사용된 아이스레이크 CPU가 긱벤치에 모습을 드러내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델 에일리언웨어 포터블에 쓰인 4코어 8스레드기반 제품으로, 지난해 아키텍처 데이에서 발표한 서니코브 특성에 맞게 코어당 L1 캐시 데이터 캐시가 32KB에서 48KB로, L2 캐시는 256KB에서 512KB로 확대되었으며, L3 캐시는 6MB에서 8MB로 늘어났다.
이 외에도 산드라 DB에 등록된 7종의 10nm 제품 정보에 따르면 지금까지의 8코어외에도 10코어 모델이 확인되었으며, 이중 10코어 모델은 68실행 유닛을 갖춘 내장 그래픽이 결합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텔은 CES서 10nm 아이스레이크의 출시를 올 연말 홀리데이 시즌으로 예고한 바 있으며, AI 활용 가속을 위한 VNNI 명령어 집합과 인텔 11 세대 그래픽, 썬더볼트3 및 WiFi6(8702.11ax) 지원이 예고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