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10nm 공정 기반 아이스레이크 CPU의 첫 출시는 6월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레노버 X1 요가 G4 및 X1 카본 2019년 모델의 스펙 정보가 유출되며 출시 시점이 2019년 6월로 명기된 내용이 확인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앞서 델은 10nm 기반 XPS 시리즈를 2019년 중순 출시할 것이란 내용을 언급한 바 있다.
아이스레이크는 범용 연산 작업에서 IPC 및 전력 효율성의 향상, AI/ 머신 러닝과 암호화, 압축과 해제, 통신 및 네트워킹, SIMD 및 벡터 프로세싱, 멀티스레드 및 멀테 에이전트 프로세싱등에 중점을 두어 설계된 서니코브 아키텍처 및 11세대 그래픽 코어가가 사용되었다.
한편, 인텔의 10nm 아이스레이크 CPU의 모바일 버전은 6월 출시가 확인되었으며, CES 발표에 따르면 데스크탑 버전은 2019년 말 홀리데이 시즌에 출시도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10nm 수율 때문에 올해 출시되지 못하고, 또 다시 14nm 기반의 코멧 레이크가 데스크탑 버전으로 나올 것이란 루머가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