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가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와 지난 3월 5일 국내 3D프린팅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도리코는 2015년부터 3D 프린터 사업에 본격 진출하였으며, 충청북도 충주시 소재의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산업 현장에서 3D프린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인프라를 조성하고 국내 산업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 해오고 있다.
신도리코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이번 MOU를 통해 3D 프린팅 인적 자원과 시설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는데 협력하는 한편, 3D 프린팅 관련 연구 개발 및 국책 과제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국내 3D 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3D 프린팅 세미나 및 교육 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측은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3D 프린팅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국내 3D 프린팅 기술 발전에도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