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이밍 의자 및 주변기기 제조 유통사 제닉스는 29일부터 개최되는 ‘2019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닉스는 레이싱카에 내장된 버킷 시트의 모양을 딴 게이밍의자를 주력으로 판매 중이며, 작년 기준 게이밍의자 10만대 판매고를 달성한 기업이다.
전시회에는 AKRACING 타입1·2·3·4, 아티카, 오닉스, 리얼레더, ARENA 제로 레드·화이트·블랙, ARENA 타입4, 레알마드리드·바르셀로나·하버드 의자가 전시되어 직접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기계식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 게이밍 헤드셋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서울모터쇼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10일 간 진행되며,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제닉스 부스는 제 1전시장 P28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