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1세대 그래픽 게임 성능, 9세대 보다 50% 향상된 AMD Vega 10급? |
|
2019-03-22 10:2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인텔 11세대 그래픽 성능 정보가 추가 유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그래픽 벤치마크 단골 타이틀인 Ashes of the Singularity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DX11의 Full HD - Low 세팅에서 평균 15.1프레임의 성능을 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존 그래픽 카드와 비교시 라이젠 7 2700U에 탑재된 Vega 10과 동급 성능이며, 9세대 그래픽인 UHD 630(11.9FPS)와 UHD 620(9.9FPS)와 비교시 약 50% 가까운 성능 향상폭이다.
AMD에 비해 통합 그래픽 게임 성능이 약점으로 지적받아온 인텔의 통합 그래픽의 성능이 동급으로 올라섬에 따라 노트북과 미니 PC 등에 인텔 플랫폼의 선호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이번에 공개된 인텔 11세대 iGPU의 포지션이 확인되지 않은데다, AMD 역시 중순 이후 새로운 APU를 출시할 계획인 점을 감안할 때, iGPU 최강 자리 역전 여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엠바고 어기고 일찍 공개된 PHP2Shell 취약점에 전세계 인터넷 비상
바이오웨어 폐쇄한 EA, 매스 이펙트등 관련 IP 매각?
모던 워페어 사와 MS ASD 지원, 엔비디아 지포스 게임 레이디 드라이버 621.01 버전 배포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