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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분기에도 낸드 플래시 가격 인하 지속

2019-04-22 10:53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낸드 플래시 가격이 올해 지속적으로 인하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 업계는 2019년 2분기 가격 인하가 이어졌지만 하락폭이 10%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는 동시에, 낸드 플래시의 가격 하락 추세는 하반기에도 완만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측 중임을 전했다.

2018년부터 낸드 플래시 가격이 급격히 하락하면서 삼성전자와 마이크론등 주요 낸드 플래시 제조 업체는 수요 침체에 따른 재고 처분과 가격 안정화를 위한 생산량 조절에 나섰지만, 여전히 기업간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낮은 가격을 유지하면서 제품 자체의 가격이 반등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특히 경제 불확실성 영향과 핵심 소비처인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점차 감소하면서 가격 인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낸드 플래시 가격 인하는 PC와 노트북, 스마트폰을 비롯한 일반 소비자 대상 IT 기기의 SSD 도입을 가속하고 있는데, 3분기 들어 엔드마켓 소비가 살아나면서 낸드 플래시 가격이 안정화될 것이란 기대를 나타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04-22 20:46/ 신고
이제 공식적으로 하드는 자료저장용이 되겠고 OS용은 SSD가 기본이 되겠네요.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9-04-23 9:38/ 신고
고객은 신나는 소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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