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의 새로운 고발열 요소로 주목받는 M.2 SSD의 발열 해소를 위해 수랭 시스템을 도입한 제품도 등장햇다.
팀그룹이 바라표한 CARDEA 리퀴드 M.2 PCIe SSD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M.2 SSD 상단에 내부 발열 제어를 위한 워터 챔버를 더했다.
주로 CPU와 GPU를 거쳐 냉각수 탱크와 워터 펌프를 잇는 수로로 구성된 일반적인 수랭 솔루션과 달리 단순히 상단 방열판 영역에 냉각수를 담는 방식이지만, 별도 냉각 솔루션이 없는 M.2 SSD 대비 10℃의 온도 하락 효과를 제공한다.
단지, 냉각수 탱크의 외부 하우징이 투명 강화 아크릴 재질로 예상되데다 냉각수가 정체된 만큼, 외부 펌프 및 냉각수 탱크와 연결된 커스텀 수랭 시스템에 결착된 수준의 쿨링 효율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팀그룹 CARDEA 리쿠드 M.2 PCIe SSD는 256GB/ 512GB/ 1TB 세 용량으로 출시되며, 최대 성능은 3400MB/s 읽기와 3000MB/s 쓰기, 4K 랜덤 읽기 180K IOPS 및 4K 랜덤 쓰기 160K IOPS를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