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Capcom)이 '바이오 하자드(해외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신작을 개발 중인 것으로 보인다.
테크레이더(Techradar)에 의하면 캡콤은 일본 내 바이오 하자드 앰배서더(Ambassador, 기업 홍보 활동 조력자)들에게 현재 개발 중인 게임 테스트에 초대한다는 내용으로 이메일을 보냈다.
캡콤은 해당 이메일에 개발 중인 게임에 대한 내용을 전혀 소개하지 않았지만 테스트 참가 조건 두 가지가 바이오 하자드 앰배서더 또는 해당 시리즈 게임을 체험해본 사람이므로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 신작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물론 바이오 하자드와 유사한 새로운 게임일 수도 있지만 캡콤은 근래 '몬스터 헌터: 월드'와 '데빌 메이 크라이 5', '바이오 하자드 RE:2' 등 기존 게임 프랜차이즈 신작으로 연이어서 호평을 얻고 있으므로 생소한 신작으로 모험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해당 게임 테스트는 올해 9월 8일(또는 9일) 시작할 예정이어서 한동안 관련 정보는 발표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