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eXchange에서 2019년 4분기의 DRAM 가격 하락이 중지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금번 분석에 대한 이유로는 현재 DRAM 공급 업체와 PC OEM간의 9월 가격 협상이 여전히 진행중에 있으며, 몇몇 소식에 의하면 제품 계약에 있어 추가적인 하락세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때문에 2019년 4분기에 와서는 더이상 DRAM의 가격 하락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또한 DRAM의 대표적 생산업체인 삼성 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은 2020년에 각각 10%가량의 설비 투자를 줄일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중국 자체 개발되는 DRAM부분에 있어서 DRAMeXchange는 총 DRAM 시장 웨이퍼의 3%미만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중국 DRAM 생산으로 인한 DRAM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줄지에 대해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