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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억 화소 카메라 스마트폰, 해외서 Mi Note 10 Pro로 출시?

2019-11-05 10:47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삼성전자가 개발한 1억 화소 카메라 센서를 탑재하는 샤오미 스마트폰이 해외에서 Mi Note 10 Pro(미 노트10 프로)로 출시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GSM Arena에 따르면 샤오미가 중국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Mi CC9 Pro를 발표할 예정이지만, 해외 시장에는 Mi Note 10으로 진출할 것이며 Pro 버전도 나올 거라고 한다. 


특히 관련 커뮤니티에 올라온 샤오미 폴란드가 게시한 Mi Note 10 카메라 샘플의 원본 이미지에서 EXIF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Mi Note 10 Pro의 108MP F/1.7 카메라로 촬영한 것으로 나왔으며 이미지 크기는 71.8MB였다고 한다.

Mi Note 10 Pro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루머에 따르면 Mi Note 10 및 Mi CC9 Pro와 비슷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퀄컴 스냅드래곤 855+ 칩셋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샤오미와 삼성전자는 지난 8월 고화소 스마트폰 카메라 센서를 샤오미 스마트폰에 가장 먼저 채택할 거라고 발표했으며, 이후 레드미 스마트폰에 삼성 6,400만 화소 ISOCELL GW1을 탑재하고 이번에 발표할 신제품에는 1억 8백만 화소 ISOCELL Bright HMX가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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