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디지털 캔버스 뮤럴(Meural)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11월 6일부터 10일간 넷기어 공식 쇼핑몰 넷기어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구매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뮤럴 캔버스의 가장 큰 특징은 3만여점의 명화를 집안에서 간편하게 감상 가능하다는 점이다.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과 루브르 박물관, 스위스 제네바 박물관,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전 세계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과의 제휴를 맺어 3만 점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해링 등 유명 작가들은 물론 영화 아티스트, 그래픽 디자이너 등 현대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감상 가능하다.
사진 감상도 가능하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독점 계약을 비롯해 매그넘 포토, 루멘 프라이즈 등 유명 사진 공급 채널들과의 파트너십으로 풍부한 사진 작품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촬영한 사진도 뮤럴 앱을 이용해 손쉽게 업로드해 캔버스에 띄울 수 있다.
일반 디지털 액자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질감 표현이다. 뮤럴 캔버스는 자체 보유 기술인 트루아트(TrueArt)를 통해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 실제 작품을 눈앞에서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디지털 액자의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디스플레이로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깨끗하고 선명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국내 출시되는 제품은 올가을 전세계에 처음 선보인 신제품 뮤럴 캔버스 Ⅱ로, 21.5인치와 27인지 두 종류이다. 두 제품 모두 3만여 점의 회화 및 사진 작품들을 무제한으로 감상할 수 있는 3년간의 멤버십 라이선스를 포함한다.
넷기어는 뮤럴 캔버스 출시를 기념해 열흘 간 사전예약구매 신청을 받는다. 사전예약 구매자에게는 12%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넷기어 와이파이 공유기 R6850을 함께 증정한다.
뮤럴 캔버스 정식 출시일인 11월 18일부터 진행되는 구매 후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내년 1월 31일까지 제품 후기 작성 시 넷기어 USB 무선 랜카드 A6210를 증정한다.
예약 구매와 후기 이벤트 참여 시 할인 및 사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약구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넷기어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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