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SE2로 기대되던 보급형 애플의 보급형 스마트폰이 아이폰 9으로 런칭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애플은 아이폰 8 이후 후속제품을 10으로 넘버링해 '9'를 건너 뛴바 있는데, 이와 관련해 다양한 추측이 나왔지만 아직까진 추측에 지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하였다며, 아이폰 SE2가 아이폰 9로 명명되어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맥루머를 통해 전해졌다.
관련 소식에 따르면 아이폰 SE2는 아이폰 8과 비슷한 4.7인치 디스플레이에 터치 ID 홈버튼, A13 바이오닉 칩, 3GB 메모리를 탑재하지만, 아이폰 SE와 같이 3D 터치는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4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 SE에 비하면 아이폰 SE2(아이폰 9)는 화면이 커지는 만큼 한 손으로 모든 조작이 가능한 크기를 추구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아쉬운 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장 스토리지 64GB 모델은 3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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