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스톤(SilverStone) 파워 서플라이 제품군을 한국시장에 공급하고 있는 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 이하 STCOM)에서는 최저 소음 18dBA로 고요하면서도 높은 안전성을 자랑하는 실버스톤 에센셜 80plus 시리즈 파워 서플라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실버스톤 에센셜 80plus 시리즈 3종은 700W 출력 제품인 ST70F-ES230, 600W 출력 제품인 ST60F-ES230, 500W 출력 제품인 ST50F-ES230이다. 실버스톤 에센셜 80plus 시리즈는 82% ~ 85% 출력효율이 보증된 80Plus 230V EU 규격을 준수하고 있으며 쾌적한 사용환경까지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120mm 규격의 저소음 팬이 적용되었다.
최저소음 18dBA 레벨 규격을 지원하는 120mm 팬은 파워 서플라이의 로드율이 약 50% 수준일 경우 500 ~ 600 rpm의 팬 회전율을 보이며 로드율이 약 100%에 도달하더라도 1800 ~1900 rpm에서 동작되는 가변형 설계가 적용되었다. 로드율에 따른 팬 회전속도를 가변적으로 적용하여 파워 서플라이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발열과 소음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또한 싱글 +12V 레일 설계를 적용하여 고성능 그래픽카드 대응능력이 뛰어나며 오버클러킹 등 보다 많은 전력요구치를 필요로 하는 시스템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또한 과전압 보호 회로, 과출력 보호 회로, 회로 단락 보호 회로 등 다양한 내부 보호 시스템을 적용하여 장시간 연속 사용하는 경우라도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된 실버스톤 에센셜 파워 서플라이 3종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STCOM 홈페이지 또는 STCOM 네이버카페에서 보다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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