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기본 화질을 480p로 변경 |
|
2020-03-25 10:40
김민성 前 기자 kimmins@bodnara.co.kr |
|
|
|
|
|
|
결국 유튜브는 전세계의 동영상 기본 화질을 480p로 변경하기로 결정하였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전세계적으로 급증한 동영상 트래픽에 대처하기 위해 유튜브는 동영상 기본 화질을 480p로 변경하기로 결정하였다. 전세계의 모든 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조치는 24일부터 즉시 시행에 들어가며, 30일 간 진행하되기로 계획되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 추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조치는 EU의 제안에 따라 시행된 유럽 내 4K 시청 제한과는 달리 기본 화질이 480p로 제한되는 것이며, 사용자는 임의에 따라 동영상 화질을 높여서 시청할 수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엔비디아, 최대 35% 빨라진 DLSS FG 모드 프리셋 C 발표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