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에서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내부 테스트 자료를 공개했다.
이번 정보는 성능이 아닌 오버클럭 관련 내용으로, 크게 인텔의 자료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Level C)와 공식 자료에 준하는 경우(Level B), 그 이상의 오버클럭 달성이 가능한 경우(Level A)의 세 가지로 구분했다.
어느 정도 수량으로 테스트 되었는지는 밝히지 않아 확실치 않지만, 코어 i5-10600K(F)의 경우 31%, 코어 i7-10700K(F)는 32%, 코어 i9-10900K(F)는 27%나 Level C로 분류되었다. 반면 공식 자료보다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이 가능한 Level A ㅈ품은 코어 i5-10600K(F)와 코어 i7-10700K(F)는 단 2%와 5%에 불과했지만, 코어 i9-10900K(F)는 무려 27%에 달했다.
한편, 앞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데스크탑용 코멧 레이크는 5월 20일 저녁 10시, Z490 칩셋 메인보드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며, 그 외 Non-K 모델과 메인스트림 칩셋 메인보드는 5월 27일 오후 10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