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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코어 i9-10900K 7.7GHz 오버클럭 달성

2020-05-22 10:2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 코어 i9-10900K이 7.7GHz에 달하는 오버클럭 기록을 달성했다.

ElmorLabs에서 달성한 이번 기록은 질소(LN2) 냉각을 통해 이뤄낸 결과로, 정확히는 올 코어 7707.62MHz 달성에 성공했다. 이보다 앞서 기록된 인텔 코어 i9-10900K의 오버클럭 기록은 7613.19MHz이며, 이번 기록은 약 95MHz 더 높은 클럭을 달성한 것이다.

tomshardware에 따르면 ASUS가 주최한 오버클럭 대회서 이뤄진 이번 오버클럭 기록에는 ASUS ROG 막시무스 XII 에이펙스 메인보드와 지스킬 트라이던트 Z RGB 메모리가 사용되었으며, 이때 전압은 1.194V를 기록했다.

한편, 인텔 코어 i9-10900K는 10코어 20스레드 구성인 코드네임 코멧 레이크 CPU로, 현 시점에서 최대 부스트 클럭 5.3GHz으로 세계 최고 게이밍 성능의 메인스트림 CPU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8코어 16스레드 구성의 전세대 동급 라인업 제품인 코어 i9-9900K와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되었으며, 코어가 늘어난 만큼 늘어난 발열 대응을 위한 개선 설계덕에, 상댕적으로 양호한 발열 특성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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