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GN그룹의 자브라(Jabra)가 프리미엄 이어버드 엘리트 75t(Elite 75t) 라인업에 무선충전 모델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브라는 유저가 더 이상 배터리 부족으로 이어버드 사용에 제한을 받지 않도록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한 엘리트 75t WLC 및 엘리트 액티브 75t WLC를 선보였으며, 유저는 케이스를 충전 패드 위에 올려두기만 해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선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다.
특히, 엘리트 75t WLC와 엘리트 액티브 75t WLC는 모두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7.5시간, 충전 케이스를 활용할 경우 최대 28시간까지 연장 사용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춰 유저가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 없이 통화나 음악 감상에 완전히 몰두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두 가지 모델 모두 자브라에서 새롭게 선보인 소프트웨어 기능인 Jabra MyControls 및 Jabra MySound를 탑재해 이어버드 제어를 원하는 버튼으로 쉽고 간편하게 실행하고, 개인의 고유한 청력 프로필에 맞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귀에 딱 맞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하는 엘리트 75t WLC와 엘리트 액티브 75t WLC는 각각 IP55 및 IP5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에 대한 2년 보증 제공과 우수한 내구성을 갖춰 운동 및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유저가 다양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자브라는 엘리트 75t 제품군의 무선충전 모델 출시를 기념해 AI음악서비스 기업인 지니뮤직과 마케팅 제휴를 맺고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지니x자브라 리미티드 에디션 300개를 한정으로 판매한다. 해당 에디션은 자브라의 프리미엄 이어버드 엘리트 액티브 75T WLC와 지니뮤직이 제공하는 초고음질 FLAC(Free Lossless Audio Codec) 24비트 음악감상 12개월 이용권, 슈피겐 무선고속충전기, 실리콘 케이스 및 와펜 스티커 등의 다양한 상품들로 구성돼 있으며, 정가에서 45% 할인된 가격으로 지니뮤직 스페셜 이용권 페이지 내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