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공개한 4K 초단초점 레이저
홈 시네마 프로젝터 '더 프리미어(The Premiere)'
가정에서도 영화관 같은 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컨셉으로
R/G/B 색상을 각각 다른 레이저 광원으로 사용해 풍부한 색과 밝기를 제공하는
트리플 레이저 프로젝터 기술을 적용했다.
트리플 레이저 모델(LSP9T)은 최대 330.2cm(130형)까지 스크린을 확장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고화질 기술 TV에서 구현되는 것과 동일하게 4K 화질을 즐길 수 있다.
최대 밝기 2800 안시 루멘과 200만:1 명암비, 40W 서라운드 사운드를 갖췄으며
프로젝터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HDR10+와 필림메이커 모드 인증도 공식 획득했다.
벽면 앞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초단 초점 방식으로 복잡한 설치 과정이 없으며,
스마트 기능도 적용돼 넷플릭스, 유튜브 등의 영상 콘텐츠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트리플 레이저가 적용된 고급형 모델과 싱글 레이저가 적용된 보급형 모델 2가지로,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 연내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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