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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필립스, 32인치 4K UHD 328E 시력보호 모니터 출시

2020-09-10 17:39
편집부 press@bodnara.co.kr

알파스캔이 필립스 32인치 4K UHD 고해상도 신제품 필립스 328E 4K UHD 시력보호를 출시했다.

 

10비트 컬러의 초고화질 화면에 필립스 고유 기술인 Ultra Wide-Color로 구현한 풍부한 색상표현, 압도적인 몰입감의 커브드 보더리스 디자인, 편리한 사용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지원 등 뛰어난 화질과 풍부한 기능을 갖추었으며, 32인치 화면과 UHD 해상도의 넓은 작업 공간으로 재택근무, 원격수업에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4K란 Full HD 해상도의 4배에 해당하는 3840x2160의 초고해상도를 의미하며 한 화면에 Full HD 화면 4개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에 더 많은 정보를 볼 수 있어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Full HD 대비 4배 많은 픽셀로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UHD 60Hz, DP 1.2, HDMI 2.0, HDCP 2.2를 모두 지원하므로 진정한 4K 모니터라고 할 수 있다.

신제품은 깊이 있는 색상 표현에 뛰어난 최신 광시야각 VA 패널을 적용했다. 10bit, 10억 7천만 컬러와 1024 단계의 명암 표현력으로 한층 깊이 있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며, 필립스가 개발한 울트라 와이드 컬러 기술로 구현한 NTSC 99%, sRGB 122%의 전문가급 색재현율로 풍부하고 차원이 다른 자연색을 구현한다. 한층 자연스러운 녹색, 강렬한 빨간색, 깊은 파란색을 재현하며 일반 색재현율의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색상까지 볼 수 있어 웹 디자이너, 그래픽 전문가, 사진작가 등 전문가에게도 추천할 만 하다. 또한 Delta E < 2를 만족하여 매우 뛰어난 화면 균일도를 보여준다.

베젤을 최소화한 보더리스 디자인으로 공간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넓어진 책상 공간만큼 업무 효율도 높일 수 있다. 또한 사람의 시야에 맞춰 설계된 커브드 화면으로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화면 전체를 볼 수 있다. 완벽한 4K 구현을 위해 HDMI 2.0 단자와 DP 1.2 단자를 적용했으며,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고, 오디오 출력 단자가 있어 외장 스피커를 연결하거나 이어폰/헤드폰으로도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가의 DP와 HDMI 케이블을 제품과 함께 기본 제공하여 고객들이 케이블 추가 구매 부담 없이 사용 환경에 맞춰 다양한 입력단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컨텐츠에 맞춰 가장 적합한 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 SmartImage 기능을 탑재하여 FPS, 레이싱, RTS, 게이머, 로우블루 모드 중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플리커프리 기술과 블루라이트 감소 기능 및 눈부심 방지 논글래어 패널을 적용하여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필립스 SmartControl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밝기, 명암비 등 모니터의 각종 설정을 OSD 버튼이 아닌 마우스로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함께 제공되는 화면분할 소프트웨어인 SmartDesktop을 활용하면 17가지의 화면 분할 옵션을 사용할 수 있어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한 화면에 동시에 보면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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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 20:57/ 신고
4K 필립스TV와 모니터가 한꺼번에 막 들어오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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