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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휴대폰 분실 전문 고객센터 운영

2020-10-19 11:16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이하 SKT) 휴대폰 분실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맞춤 상담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T분실케어센터'를 운영한다.


'T분실케어센터'는 휴대폰을 분실한 고객에게 필수적인 '휴대폰 찾기 안내' 및 '임대폰 대여', '기기변경'까지 전문 상담원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실고객 전담 고객센터다.

SKT는 휴대폰 분실 고객이 고객센터에 분실 접수를 한 후 분실폰 찾기 서비스,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 임대폰 신청, 기기변경 등 후속 업무를 직접 처리해야 하는 등의 고객 부담과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휴대폰 분실 상황에서 불편 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T분실케어센터'를 연다고 밝혔다.


고객이 SKT 고객센터(114)로 휴대폰 분실 신고를 접수하면, 하루 뒤 'T분실케어센터' 전문 상담원이 고객에게 직접 연락해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고 고객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업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임대폰 서비스를 원할 경우 임대폰 접수 및 택배 수령 방법을, 기기변경을 원할 경우 중고폰 또는 신규 휴대폰 기기변경 절차를 안내하고 필요한 업무까지 전담해 처리해준다.

빠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직접 'T분실케어센터' 전용 번호(1599-1140)로 전화해 상담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분실 고객이 임대폰을 사용하다가 새로운 휴대폰으로 기기 변경을 원할 경우 기존 사용하던 휴대폰과 요금제를 감안해 적절한 모델을 추천해주고, 개통과 관련한 업무 및 배송 처리까지 도와준다.

SKT는 분실 고객의 차별화된 경험 혁신을 위해 ▲분실폰 찾기 단계 별 솔루션 제안 ▲임대폰 비대면 신청 ▲중고폰 7일 무료 체험 서비스 등 '분실고객 지키미' 전용 서비스도 추가로 마련했다. (중고폰 7일 무료체험 서비스는 올해 12월부터 제공)

SKT는 이번 'T분실케어센터' 구축을 통해 휴대폰 분실 상황에서 고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T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고객센터에 접수 된 휴대폰 분실 상담은 약 40만 건으로 이 중 휴대폰을 되찾지 못한 고객 비중은 약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0-19 22:01/ 신고
작년한해 40만건 분실중 절반이나 찾았다는것이 신기하긴하네요.
ㅇㅇ / 20-10-20 9:46/ 신고
-On Mobile Mode -
"중고 New폰 구매"라는 단어는 난생 처음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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