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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틀라스랩스, 통화를 텍스트로 바꿔주는 AI 전화 스위치 iOS 버전 정식 출시

2021-01-05 09:34
편집부 press@bodnara.co.kr

음성인식 AI 전문 기업 아틀라스랩스(대표 류로빈)는 통화 내역을 손쉽게 녹음하고 텍스트로 저장할 수 있는 AI 전화 스위치(Switch)의 iOS 버전을 공식 런칭한다고 5일 밝혔다. 스위치 정식 버전은 사전 신청 및 대기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기존 iOS 베타 서비스 이용자의 경우 앱을 업데이트 하기만 하면 즉시 정식 버전으로 전환된다.

 

아틀라스랩스는 지난해 7월 베타 서비스 출시 이후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를 거치며 성능 고도화에 힘써 왔다. 스위치는 이번 iOS에 이어 안드로이드 버전도 잇따라 출시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기반 서비스는 베타 기간 없이 바로 정식 서비스로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 스위치 iOS 정식 버전은 기본 전화 기능은 물론 전화 녹음, 통화 내용의 실시간 대화형 문자 기록, 통화 기록 조회 및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단순히 통화 내용을 녹음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효율적인 전화 업무를 돕는 음성 데이터 관리까지 앱 하나로 가능해 새로운 전화 경험을 누릴 수 있다.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웹 서비스 스위치 커넥트(Switch Connect)를 활용한 PC에서의 통화 관리 기능이 추가된 점도 돋보인다. 스위치 앱과 웹 서비스가 실시간으로 연동돼 태그, 메모, 즐겨찾기, 통화 내용 검색 및 재생, 전화 녹음 음성 및 텍스트 파일 다운로드 등의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위치 요금제는 사용자의 전화 사용량에 따라 무료 플랜과 무제한 플랜 중 선택이 가능하다. 무료 플랜은 발신 통화 30분(매월 갱신)에 수신 통화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무제한 플랜은 발신 및 수신 통화 무제한과 함께 오디오와 텍스트 파일 다운로드까지 가능하다. 이 밖에도 통화량 충전 서비스를 적용해 발신 통화 60분 충전 및 수신 통화 무제한을 지원하는 등 개개인의 통화 스타일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스위치 개발사인 아틀라스랩스는 지난해 8월 스타트업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시드 투자 단계에서 40억원의 대규모 투자금을 유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앞서 자체 개발한 STT(Speech to Text) 엔진과 음성인식 AI 기술 제로스(ZEROTH EE)로 뛰어난 기술력을 일찍이 인정받아 포스코ICT, 오뚜기, 예스24, KT DS 등 대기업이 전문 솔루션으로 채택하는 등 B2B 음성인식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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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리트윗 / 21-01-05 13:07/ 신고
이게 다 애플이 사생활 보호 운운하며 통화녹음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망할 넘의 팀 쿡
왜 한국과 일본은 변태 많다고 카메라 촬영음 졸라 크게 내면서
통화녹음은 안되냐!!! 한국은 통화녹음 합법이라고!!!!
변태는 되고 녹음은 안되는 애플은 적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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