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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중국 버전 출시 임박, 핵 사용자 차단 효과 있을까?

2021-01-14 11:5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2021년부터 스팀 게이머들은 중국발 핵 사용자들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


스팀은 2021년 계획을 통해 중국 파트너사인 퍼팩트 월드와의 협업 결과 출시가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중국은 지난해 9월 부터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는 실명 인증을 요구하기 시작했으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8시 사이에는 셧다운제가 시행된다.

물론 스팀의 중국 버전이 출시된 이후에도 VPN을 비롯한 우회 수단으로 글로벌 버전을 이용할 게이머들도 있겠지만, 중국 버전이 정식 출시되면 일정 기간 기존 글로벌 버전 이용자들의 전환을 요구 후 완전 차단할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다.

중국 버전은 실명 인증이 필요한 만큼, 글로벌 버전에서 핵을 사용해 차단 당한 후 계정을 새로 만들어 계속 게임 경험을 해쳐온 일부 중국 이용자들의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실제로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을지는 밸브의 향후 운영 정책과 시행 관련 정보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1-14 18:35/ 신고
조금은 청정해지겠군요
少年易老學難成 / 21-01-15 21:46/ 신고
시진핑과 함께 하는 즐거운 인민 생활 드디어 시작 축하드립니다

접속후 공산당 선언문 낭독하기 모택동 업적 암송하기 시진핑 찬가 노래 부르기 100점 완료하기 등등 각종 공산당 찬양 오락을 한후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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