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한국전기자동차협회와 함께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에서 전기차 보급촉진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르노 조에(ZOE) 전국 지자체 시승 및 체험행사를 5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지역주민은 누구나 각 일정 별 지자체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충북 청주시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부산, 과천, 평택, 양평, 가평, 김천, 상주 등지에서, 그리고 5월에는 세종, 원주 등을 비롯해 전기차에 관심이 큰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행사 지역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조에를 비롯해 다양한 자사 모델에 대한 고객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조에와 르노삼성자동차 주요 모델들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주말 이벤트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점에서는 NEW QM6 시승 이벤트가 26일까지 진행되고, 5월에는 조에 전국 시승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1 올해의 전기차 세단에 선정된 르노 조에는 현재 판매 중인 3세대까지 진화를 해오며 품질과 안전을 검증받아온 전기차다. 르노 조에는 지난 해 테슬라를 제치고 유럽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으며, 30만대 가까운 누적 판매량 중 지금까지 보고된 배터리 화재 사고는 전무하다.
르노 조에는 전국 모든 지역(단, 세종시 제외)에서 도심에서의 충분한 주행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54.5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 309㎞(WLTP 기준 395㎞)를 확보했다.
르노 조에 전국 지자체 시승 및 체험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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