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아츠, RISC-V GPU 기업 픽실리카와 라이센스 계약 체결 |
|
2021-05-03 09:31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팹리스 반도체 기업 실리콘아츠(대표 윤형민)가 미국 RISC-V(리스크 파이브) GPU 기업인 픽실리카(대표 아티프 자파 Atif Zafar)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은 지난 2020년 하반기에 픽실리카의 계열사 뉴젠그래픽스(NewGenGraphics)와 맺은 MOU의 연장으로, 실리콘아츠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Ray-Tracing) GPU IP 레이코어(RayCore)를 픽실리카가 개발하는 고급 그래픽 처리 아키텍처를 적용한 AR(Augmented Reality) 및 VR(Virtual Reality)을 위한 GPU 반도체 칩에 제공하게 된다.
픽실리카는 ARM나 MIPS의 아키텍처와 경쟁하는 오픈소스 프로세서 아키텍처 RISC-V(리스크 파이브)를 기반으로 한RISC-V GPU를 개발하는 대표적인 북미 기술기업으로서, 가상현실 환경에서 현실적인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실리콘아츠는 세계 최초로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GPU IP인 레이코어(RayCore)시리즈를 개발, 상용화한 팹리스 반도체 기업이다. 3D 그래픽스의 핵심 효과인 Soft Shadow와 Global Illumination를 추가해 더욱 생생한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패스 트레이싱(Path Tracing) GPU IP레이코어 MC와 스마트폰 플랫폼 환경에 맞춰 Vulkan 글로벌 표준을 지원하는 저전력 레이 트레이싱 GPU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은 일부 고사양 게임 등에서 사용되는 차세대 3D 그래픽 렌더링 기법으로, 빛을 추적하여 반사, 굴절, 투과, 그림자 등의 효과를 사실적으로 표현함으로써 현실과 같은 그래픽 효과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기존 렌더링 작업에 비해 그 작업량과 불편함을 간소화하고 렌더링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본격적인 5G 시대가 도래하면서 가장 주목받는 그래픽스 렌더링 기술로 인정받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삼성전자 갤럭시 S27 시리즈에 DC 디밍 기술 도입?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삼성전자 갤럭시 생태계의 새식구 공개,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클립형 버즈 스마트태그3
노트북의 게임-허브-로컬 AI 솔루션, 기가바이트 AORUS RTX 5060 Ti AI BOX 제이씨현
더욱 개선된 360도 카메라, DJI Osmo 360 II 써보니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