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옵테인 메모리 H20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QLC 낸드와 옵테인 메모리가 M.2 2280 폼펙터에 하나로 합쳐진 제품으로, QLC 낸드 플래시의 약점으로 지적받는 쓰기 성능과 쓰기 수명을 옵테인 메모리를 통해 보완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낸드 플래시 용량은 500GB와 1TB, 함께 통합된 옵테인 메모리는 32GB로 구성되며, PCIe 3.0 x4Lane NVMe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대 3300MB/s 읽기 성능 및 2100MB/s 쓰기 성능을 발휘한다.
인텔 옵테인 메모리 H20은 11세대 코어 CPU 기반의 이보(Evo) 플랫폼 노트북과 데스크탑, 올인원, 미니 PC등에서 동작하며, 6월 20일부터 OEM 고객에게 공급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