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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러기드 2-in-1 장치 터프북 G2 북미 시장 출시

2021-07-22 12:11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파나소닉이 러기드 모듈형 2-in-1 태블릿인 터프북 G2 (TOUGHBOOK G2)를 북미 시장에 출시했다.


파나소닉 터프북 G2는 혁신적인 모듈형 디자인과 사용자가 분이할 수 있는 확장팩(xPAK)을 특징으로 제조, 소매, 운송, 물류, 현장 서비스, 유틸리티, 공공 안전 및 연방기관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지원하여 향상된 유연성과 생산성을 제공한다.



3개의 모듈식 확장 영역과 최대 36가지 다양한 xPAK 조합을 통해 사용자는 시리얼 포트, 열화상 카메라, 바코드 리더, 퀵 릴리즈 SSD 등과 같은 기능으로 고유한 요구 사항에 맞게 터프북 G2를 커스트마이즈 할 수 있다.



모듈식 설계를 적용했으나 터프북 G2는 대부분의 터프북 20 및 G1 독(Dock)과 역호환되어 고객의 투자를 보호하고 총 소유 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기업 업무 요구 사항이 발전함에 따라 미래에 대비한 구매를 보장한다.



터프북 G2에는 야외 시인성이 뛰어난 최대 1,000nit 밝기 10.1인치 1920x1200 WUXGA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는데, 태블릿 모드에 적합한 정전식 멀티 터치 및 장갑 터치, 디지타이저 인식 기능을 갖췄다. CPU는 10세대 인텔 코어 i5-10310U vPro 프로세서를 기본으로 코어 i7-10810U 프로세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16~32GB 메모리 및 512GB/1TB OPAL 퀵 릴리즈 SSD(NVMe), eSIM을 포함한 듀얼 SIM, Wi-Fi 6 및 블루투스 v5.1, 퍼스트넷 레디(FirstNet Ready), 웹캠 프라이버시 커버, 88dB 출력 스피커를 갖췄다.

윈도우 10 프로 64bit 운영체제가 설치되어 있으며, 더 긴 작업 시간을 위해 표준 18.5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 및 바로가기를 쉽게 사용자 지정 할 수 있는 3개의 프로그래머블 버튼(A3)이 달려있다. 



 2-in-1 분리형 디자인을 통해 옵션 키보드(별매)를 연결하여 사용자는 노트북 및 태블릿 모드에서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파나소닉 터프북 G2 가격은 2,999달러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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