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은 지난 31일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맨땅에 코딩을 주제로 한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넥슨 신규 개발 총괄 김대훤 부사장, 학습 소통 플랫폼 클라썸의 이채린 대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개발사 서울로보틱스의 이한빈 대표, 코딩 전문 유튜버 조코딩 등 코딩 전문가들이 공식 앰버서더로 참여했다.
4인의 앰버서더는 코딩에 대한 흥미로운 경험담과 질의응답을 나누며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학생들과 코딩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월 26일까지 제6회 NYPC 대회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 6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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