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CEO 젠슨 황)가 오는 8월 13일(한국시간) 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 컨퍼런스인 시그라프(SIGGRAPH)에서 최초로 엔비디아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NVIDIA Omniverse User Group) 세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및 무료로 진행되는 엔비디아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 세션은 실시간 3D 협업을 지원하는 메타버스 솔루션인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의 비전 및 로드맵과 더불어 기술 프리뷰, 커뮤니티 및 개발자 관련 최신 정보를 소개한다. 해당 세션은 별도의 시그라프 등록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엔비디아의 선임 리더들이 주최하는 이번 옴니버스 사용자 그룹 세션은 총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개발자, 연구자, 크리에이터, 학생, 취미 활동가 및 전문가를 비롯해 옴니버스를 사용 중인 모든 이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세션의 참가자들은 엔비디아의 제품 출시 일정, 최신 리소스, 활용 사례 및 성과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경품 이벤트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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