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엘더 레이크는 빅코어(P-Core)와 리틀코어(E-Core)의 작업 관리를 위해 스레드 디렉터(Thread Director)라는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핫칩 33 세미나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인텔 엘더 레이크에 적용된 스레드 디렉터는 나노초 단위로 성능과 에너지 소비 상태에 따라 각 코어의 상태를 체크, 기본 4가지 시나리오에 맞춰 제어한다. 이에 따라 작업 시간은 동일해도 소수의 빅코어 대신 다수의 리틀코어를 사용하거나, 그 반대의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메인 메모리에 올라간 스레드 디렉터 테이블을 참고해 하드웨어 스케줄러와 협력해 동작하는데, 인텔의 발표 내용에 따르면 윈도우 11이 엘데 레이크의 스레드 디렉터에 최적화된 첫 운영체제로 예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