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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40만원 중반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 단독 출시

2021-09-10 11:08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SK텔레콤(이하 SKT)에서 40만원 중반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출시했다.


SKT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 단독 출시한 갤럭시 와이드5는 449,900원의 출고가에 6.6인치 FHD+ 대화면을 비롯해 6,400만 화소 카메라가 포함된 후면 트리플 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대용량 5,000mAh 배터리 및 15W 고속 충전 기능, 그리고 삼성페이/지문인식 기능을 갖춘 실속있는 가성비 5G 스마트폰을 표방한다.



2.2GHz 옥타코어 CPU가 들어간 미디어텍 MTK 6833 칩셋과 6GB 메모리, 128GB 내부 스토리지를 갖췄으며,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1TB까지 스토리지 확장도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167.2 x 76.4 x 9.1mm에 무게는 207g이며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 블루 등 3가지로 출시된다.

SKT는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기념해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에게 '원스토어북스'에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활용 가능한 포인트 3,000p 제공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은 2,000p 추가 제공)하고, 9월 10일부터 2022년 3월 5일까지 와이드5를 개통하고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T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 그룹장은 "실속 있는 5G 스마트폰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펙트럼의 단말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9-11 23:11/ 신고
핸드폰은 가성비일지 모르겠지만 그 핸드폰을 쓰기위해 폭리 요금제를 써야하는것이 과연 40만원대 핸드폰의 장점으로 볼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네오마인드 / 21-09-12 12:02/ 신고
좀 비싼 느낌이드네요
게스트 / 21-09-12 20:45/ 신고
SKT가 직접 만들었나? 아니면 삼성에 하청을 주고 단독 모델로 만든 건가?
이왕 기사 쓰는 거 정확하게 쓰면 좋겠다. 첨부자료 붙인다.

삼성전자가 한국의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브랜드이다. 즉, 특정 이동통신사 타겟 브랜드이다.
다만, 와이드 3를 제외하고 와이드 1, 와이드 2는 기기 기획 및 설계 단계부터 완전히 고려된 SK텔레콤 전용 스마트폰은 아니며 기존에 글로벌 시장에 출시되었으나 한국 시장에는 출시되지 않았던 갤럭시 On 시리즈 소속 스마트폰과 갤럭시 J 시리즈 소속 스마트폰을 편입시켜서 출시하고 있다. 갤럭시 와이드 3는 와이드 시리즈 최초의 오리지널 모델로 보인다...였으나 모델명부터가 Jxxx이며, 대충 보면 갤럭시 J7 2017의 파생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SM-J737S인 걸로 보아서[1] 갤럭시 J7의 북미 시장용으로 개발했다가 모종의 이유로 갤럭시 와이드 시리즈에 편입시켜 SK텔레콤에 선출시한 것으로 보이며, 결국 북미 시장에서는 AP 변경을 거쳐 갤럭시 J7 2018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다. 다만, 갤럭시 와이드4는 기존 J시리즈와 On 시리즈 대신, 갤럭시 A20을 편입시켜서 출시했다. 브랜드 통합 정책에 따라 갤럭시 J 시리즈 중 J7급의 라인업은 A시리즈 중 중저가 하위 라인업으로, J5 이하 급의 라인업은 갤럭시 M 시리즈로 들어갔기 때문에 J7급의 기기를 들여오거나 선출시했던 전례에 따라 갤럭시 A시리즈의 하위 라인업을 들여온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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