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하 SKT)에서 40만원 중반대 5G 스마트폰 '갤럭시 와이드5'를 출시했다.
SKT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 단독 출시한 갤럭시 와이드5는 449,900원의 출고가에 6.6인치 FHD+ 대화면을 비롯해 6,400만 화소 카메라가 포함된 후면 트리플 카메라, 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대용량 5,000mAh 배터리 및 15W 고속 충전 기능, 그리고 삼성페이/지문인식 기능을 갖춘 실속있는 가성비 5G 스마트폰을 표방한다.
2.2GHz 옥타코어 CPU가 들어간 미디어텍 MTK 6833 칩셋과 6GB 메모리, 128GB 내부 스토리지를 갖췄으며,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1TB까지 스토리지 확장도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167.2 x 76.4 x 9.1mm에 무게는 207g이며 색상은 그레이, 화이트, 블루 등 3가지로 출시된다.
SKT는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기념해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에게 '원스토어북스'에서 유료 컨텐츠 구매에 활용 가능한 포인트 3,000p 제공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은 2,000p 추가 제공)하고, 9월 10일부터 2022년 3월 5일까지 와이드5를 개통하고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는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T 문갑인 스마트 디바이스 그룹장은 "실속 있는 5G 스마트폰을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갤럭시 와이드5 출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펙트럼의 단말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