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윈도우 11이 탑재된 갤럭시 북 프로 360 5G (Galaxy Book Pro 5G)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10월 5일 분할 화면 및 멀티 윈도우 UI 옵션과 같은 업그레이드 된 기능, PC용 안드로이드 앱의 확장된 가용성, 더 매끄러운 인터페이스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운영체제 윈도우 11 (Windows 11)을 공식 출시함에 따라 모바일 포워드 컴퓨팅 경험에 중점을 둔 갤럭시 북 시리즈에 이동성 및 생태계 경험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윈도우 11 출시와 함께 갤럭시 스마트폰을 갤럭시 북 시리즈 장치에 연결해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고, PC 환경에서 즐겨 사용하는 모바일 앱을 편리하게 쓸 수 있으며, 갤럭시 북 시리즈의 라이브 배경 화면도 업그레이드 된다. 또한 장치의 이동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용 빅스비(Bixby)를 도입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프로 360 5G 모델이 윈도우 11이 탑재된 최초의 삼성 노트북이 될 것이며, 기존 갤럭시 북 시리즈 장치도 윈도우 11과 호환되어 사용자가 새로운 운영체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