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서 AMD 라이젠 성능 이슈, 10월 중 두 차례 패치로 해결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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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0:3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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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환경에서 AMD 호환 CPU(Zen+, 2세대 라이젠 이상)의 성능 저하 문제가 조만간 해결될 것으로 예정이다.
AMD 현재 윈도우 11에서 호환 라이젠 CPU들의 L3 캐시 레이턴시 증가, 선호 코어(CPPC) 지정 및 스레드 배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문제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게임 성능은 최대 15% 하락하고, 특히 TDP 65W 이상의 8코어 이상 CPU에서 코어 활용도가 낮은 어플리케이션의 성능이 영향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다.
이중 L3 캐시 레이턴시 이슈는 MS가 10월 19일 공개할 예정인 패치를 통해 수정되며, CPPC 이슈는 AMD가 10월 21일 공개할 칩셋 드라이버에 업데이트된 전력 프로파일을 포함시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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