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에서 약 80만여대의 차량 리콜을 실시한다.
리콜 대상은 2021-2022 테슬라 모델 S/ 모델 X와 2017-2022 테슬라 모델 3, 2020-2022 테슬라 모델 Y 대상으로 진행되며, 리콜 사유는 운전석의 안전벨트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출발할 때 경고음을 울려야하는데 리콜 대상 차량은 해당 기능을 우회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된 것. 이에 미국 도로 교통 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가 해당 차량에 대한 리콜을 명령했다.
한편, 테슬라는 2021년 12월 말, 차량 운행 중 운전자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패신저 플레이(Passenger Play) 기능이 위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시정 조치를 명령받았고, 이를 받아들여 해당 기능을 조정한 펌웨어 배포를 결정하였으며, 이번 주에는 완전 자율 주행(Full Self Driving) 관련 롤링 스톱(Rolling Stop) 기능이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며 관련해 리콜을 명령 받았다.
또한 테슬라의 일부 모델에 팬텀브레이킁 현상이 발생한다는 민원에 따라 NHTSA가 조사에 착수하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