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오는 3월 열릴 이벤트에서 아이폰 SE(iPhone SE)와 아이패드 에어(iPad Air) 신모델을 공개할 거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MacRumors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Mark Gurman는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3월 8일에 가상 이벤트를 개최하고 새로운 아이폰 SE 및 아이패드 에어 모델을 소개할 계획이며, 애플이 이번 봄에 최소 한 대의 새로운 Mac을 출시할 계획이지만 3월 행사에서 소개될지는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Mac은 애플이 지난 해 발표한 M1 Pro 및 M1 Max 칩으로 구동되는 고급형 맥 미니(Mac mini)가 될 수 있으며, 27형 아이맥(iMac)의 애플 실리콘 대체 모델은 올해 8~9월까지는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Mark Gurman은 애플은 새로운 맥북 에어(MacBookl Air), 보급형 13형 맥북 프로(MacBook Pro), 24형 아이맥 및 보급형 맥 미니를 포함해 제품 라인업에 M2 칩으로 구동되는 최소 4개의 새로운 Mac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신제품은 애플이 M1 Pro 및 M1 Max를 탑재한 최종 Mac 출시를 마친 후 올해 후반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그 밖에 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맥북 프로에서 터치 바(Touch Bar)를 제거할 것이며 프로모션(ProMotion) 디스플레이 기능도 없을 거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