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최소 지포스 GTX 1650 Ti 급이라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인텔은 바로 어제 모바일 플랫폼의 '인텔 아크 A 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내놨는데, 이중 가장 하위 모델인 A350M의 3DMark 파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임 스파이 결과, 지포스 GTX 1650 Ti와 GTX 1650 Max-Q 사이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
A350M이 울트라북과 같은 슬림형 노트북을 위한 엔트리급 모델인 점을 감안하면 무난한 성능을 판단되며, 상위 라인업인 인텔 아크 5/ 7 모델들의 성능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단지, 3DMark 성능과 실제 게임의 성능 차이는 다르고, 드라이버의 역할도 중요한 만큼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다.
한편, 데스크탑용 아크 그래픽 카드는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