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데스크탑용 아크 그래픽 카드 라인업이 조금 더 확대될 것이란 소식이 나왔다.
현재 파악 중인 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의 데스크탑 버전은 아크 A770/ A750/ A580/ A380의 4종이며, 이번에 새롭게 엔트리급 모델인 아크 A310이 언급되었다. 해당 모델은 64bit 메모리 버스와 4GB VRAM을 탑재, Xe 코어는 4~6개로 추정 중이며, AMD의 라데온 RX 6400을 타겟팅한 것으로 추정 중이다.
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의 데스크탑 버전 출시 시기는 2분기로 발표되었지만 구체적인 일자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일부 소식에 따르면 노트북용 버전과 같이 2분기 말이나 3분기 초에 출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 중인데, 여름 시즌에 한정판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연기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서 언급된 제품 중 아크 A380은 RTX 3050급, A580은 라데온 RTX 3060급, A750은 지포스 RTX 3060, A770은 RTX 3060 Ti급 성능을 발휘할 것으로 추정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