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공급 부족난 속에서 베트남 공장 활용해 추가 물량 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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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17:27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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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자사의 베트남 제조시설을 활용해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 완화에 기여했던 방안을 공유했다.
인텔의 베트남 조립 및 테스트 공장은 혁신적인 서브스트레이트 공정 기법을 도입해 작년 한 해 수백만 개 칩의 추가 물량을 제공했다. 인텔은 이를 통해 업계 전반에 걸친 서브스트레이트 부족난 속에서도 고객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었다.
팬데믹 초기 단계를 시작으로 급증한 컴퓨팅 수요는 반도체 업계를 전례 없는 공급망 위기의 중심에 몰아넣었다.
이 같은 공급망 위기는 최신 프로세서의 가장 기본적인 부품인 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ABF) 서브스트레이트 등을 포함한 반도체 주요 부품 부족 현상으로 이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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