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현지 시간 기준) 팀 닌자가 코에이와 손을 잡고 삼국지 배경의 신작 와룡:무너진 왕조(Wo Long: Fallen Dynasty)를 공개하였다.
이번 Xbox 서머 게임 페스트에서 공개된 팀 닌자의 와룡: 무너진 왕조는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지만, 인왕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악마의 습격을 막아내야하는 무명의 민병대원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하지만 트레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듯, 삼국시대의 주요 배경인 황건적의 등장을 비롯해 자금관을 착용한 여포로 추정되는 장수가 나오는 등 삼국지 세계관과 인왕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판타지적 요소가 합쳐진 게임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와룡: 무너진 왕조는 내년 초 PC와 Xbox, 게임패스 라인업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