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대표 이태화, 오광근)에서 모니터를 출시했다.
앱코에서 PC를 구성하는 주요 품목 중 하나인 모니터 시리즈를 출시했다. 크기는 24/27인치 두 가지로, 사무용 75hz와 게이밍 165hz로 나뉘어 총 4개 모델이 출시된다. 27인치 165hz 모니터는 1800R의 곡률을 지닌 커브드 모델로 준비되었다.
앱코 모니터 시리즈는 기본적으로 프레임리스에 초슬림 설계로 제작되어 공간활용과 화면에 몰입할 수 있게 도움을 주며 적응형 싱크 기술로 FreeSync와 G-SYNC 호환이 모두 가능해 끊김 없는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또한 안티글레어와 플리커프리 기능으로 사용자의 시력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도 HDR 기술로 풍부한 색상 표현을 지원하며, 게이밍 모니터 시리즈는 165hz의 고 주사율을 통해 부드러운 화면과 인풋렉 감소를 지원한다.
앱코의 모니터 시리즈는 확실한 무결점 정책을 가지고 판매된다. 구입 후 한달 이내에 일반형 모니터는 휘점 1개 /암점 2개 이상, 게이밍 모니터는 휘점 1개/암점 1개 이상 발견될 경우 결점이 없는 모니터로 1:1 선출고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AS강화를 위해 용산 서비스 센터를 설치하였다.
앱코 모니터 시리즈는 7월 5일 출시되었으며, 현재 블루투스 스피커와 이어폰 증정 및 포토후기를 남기면 아이스크림과 키보드/모니터 스탠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