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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TB DDR5 메모리 개발 시작

2022-08-19 10:28
김민성 기자 kimmins@bodnara.co.kr

지난 8월 18일(현지시간 기준) wccftech에 따르면 삼성전자에서 1TB DDR5 메모리 개발을 시작했다.

 

이번 1TB DDR5 메모리는 차세대 서버 및 HPC 솔루션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특히 올 가을 출시될 EPYC Genoa에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DDR5 메모리는 DDR4 메모리와 달리 전압이 1.1V로 감소하고, 최대 7200MHz 이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메모리로, 뱅크는 기존 16개의 2배인 32개로 증가한다.

삼성전자 측은 3D-Stacking 및 8-Hi 스택을 통해 단일 메모리 용량을 SSD 용량 이상으로 향상시키기를 희망하며, 이미 64GB, 128GB, 512GB, 768GB 메모리까지 도달한 바 있다. 

한편, 업계 소식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1TB DDR5 메모리 뿐만 아니라 1TB DDR6 메모리를 개발 중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8-19 20:58/ 신고
개발 시작한 것이 아니라 개발 시작한 것을 확인했다 아닌가? 2~3개월 개발하면 완성되는것이 아닐텐데...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8-19 22:56/ 신고
먼 훗날 소비자용도 1테라 시대가 되면 재미나겠네요
즐거운날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8-22 8:52/ 신고
메모리 1테라... 엄청난 용량이네요.
겨울이좋아 / 22-08-22 9:11/ 신고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게 될 날도 곧 오겠네요.
암드렛츠고 / 22-08-22 13:19/ 신고
삼성은 개발 시작이 아니라 양산 시작이 기사거리가 되는 기업이었는데... 그래서 양산전자라고 했었는데. 에픽 제노아에 떡하니 탑재된다면 뭐 양산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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