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2, 디지털 혁신을 위한 미래 전략 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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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14:07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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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오늘 IT 업계 리더 및 관계자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2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올해 포럼은 최신 기술 동향을 다루는 38개의 현장 브레이크아웃 세션과 전시 부스를 운영하는 동시에 25개의 온라인 비대면 세션 등으로 풍성하게 꾸려져 온/오프라인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환영사에서 행사 개막을 알리며, 디지털 혁신을 위한 돌파구라는 내용을 주제로 최근 2년간 성공한 기업들은 어떤 혁신 프로그램으로 조직 인력을 구성했고, 디지털 혁신에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등에 대한 통찰과 비전을 공유했다.
김 총괄사장은 사람과 기술이 상호작용하는 지점에서 트윈-엔진을 확보할 때 성공적인 혁신에 가까워지며, 디지털 혁신을 가로막는 장벽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델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10,5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디지털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소통 중심의 혁신, 생산성 중심의 혁신, 공감 중심의 혁신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앵거스 해거티(Aongus Hegarty) 델 테크놀로지스 인터내셔널 마켓 총괄 사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4가지 영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거티 사장은 집중해야 할 네 가지 영역으로 멀티클라우드와 서비스형 IT, 업무 환경의 미래, 엣지(Edge), 보안을 꼽으며, 기업과 조직들이 각각의 영역에서 직면하게 될 주요 도전과제들을 전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델이 제공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환영사와 기조 연설 후에는 현대오토에버의 CTO인 김지윤 상무가 클라우드 기반 제조 혁신 플랫폼과 미래 모빌리티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삼성전자 서현정 DS 지속가능경영 사무국 상무와 델 테크놀로지스 김성준 부사장이 지속 가능 경영에 대한 비전과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에퀴닉스, 삼성전자, 에스씨지솔루션즈, 다올티에스, 에즈웰플러스, 메가존클라우드 등 56개의 델 테크놀로지스 글로벌 파트너사와 국내 총판사 및 주요 협력사들이 참여해 전시 부스 또는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 자사의 솔루션들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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