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몰입감 넘치는 FPV드론 경험 제공할 DJI 아바타 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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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6 09:22
편집부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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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드론과 항공 이미지 기술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DJI가 몰입감 넘치는 비행 경험을 제공할 획기적인 새 드론을 출시했다.
DJI 아바타(Avata)로 모든 사용자가 하늘을 레이싱 트랙 삼아 비행하고, 뛰어난 퍼포먼스로 1인칭 시점 비행을 경험할 수 있는 FPV(first-person view) 드론의 새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신제품 DJI 고글 2와 직관적인 DJI 모션 컨트롤러를 함께 사용해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방법으로 DJI 아바타를 조종할 수 있다.
DJI 아바타는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새로운 영상 제작 방향을 제시한다. 기존의 드론 바디 디자인에서 벗어나 속도와 민첩성을 위한 독특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탈바꿈했으며, 안전을 위한 공기역학적 프로펠러 가드를 추가하고도 410g의 무게를 달성했다.
48MP의 1/1.7” CMOS 센서와 강력한 안정화 시스템을 탑재한 카메라로 4K 60fps, 2.7K 50/60/100/120fps[2]의 고품질 영상 촬영이 가능해 프리미엄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대 18분의 비행시간으로 파워풀하고 스릴 넘치는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 DJI의 최신 비행 제어 기술을 탑재한 DJI 고글 2와 드론을 직관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DJI 모션 컨트롤러와 함께 사용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사용자가 이미 소유하고 있는 DJI FPV 조종기 2와 DJI FPV 고글 V2를 사용할 수도 있다. DJI만의 특별한 비행 기술 덕분에, DJI 아바타는 △다른 드론과의 호버링 △레이싱 드론과 같은 폭발적인 가속 △좁은 공간 비행 △보다 직관적인 제동 등이 가능하다. 또 드론이 바닥에서 뒤집어진 경우에도 새로운 거북이 모드를 사용해 원상태로 뒤집은 후 다시 이륙할 수 있다.
DJI 모션 컨트롤러는 조종법을 완전히 바꾸어 사용자에게 익숙한 손동작으로 복잡한 비행 조종을 정교하게 돕는다. 모션 컨트롤 시스템은 매우 직관적이므로 초보자도 바로 비행을 시작하고 빠르게 배워 매끄러운 비행이 가능하다. 특히, DJI 모션 컨트롤러를 사용해 지면 가까이 급강하 하거나 장애물 및 울타리 사이를 통과해 트인 장소로 비행을 하는 등 다양한 비행이 가능하다.
DJI 아바타의 내장 프로펠러 가드 덕분에 기체는 더 견고해졌으며 위험 요소는 줄었다. 비행 중 작은 충돌에도 버틸 수 있고, 바닥에서 뒤집어진다 하더라도 거북이 모드로 다시 원상태로 뒤집을 수 있어 사용자는 더욱 자신감을 갖고 비행할 수 있다.
DJI 아바타는 공식 홈페이지 및 다수의 공인 리테일러에서 다양한 구성 상품으로 오늘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새로운 기능, 액세서리, 성능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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