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윈도우 11 22H2 성능 저하 관련 솔루션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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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7 10:1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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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22H2 업데이트 이후 일부 엔비디아 그래픽 탑재 시스템에서 발생하던 스터터링과 랙이 해결되었다.
엔비디아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관련 보고되었던 스터터링과 랙을, 최신 베타 바전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되었음을 알렸다. 엔비디아는 이와 관련해 별도의 문서를 열어 윈도우 11 22H2 업데이트 이후 발생하는 성능 이슈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는데, 이에 따르면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3.26.0.131 베타 버전을 설치해 해결할 수 있다.
엔비디아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기존에 설치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의 베타 기능 활성화를 선택해 최신 베타 버전을 설치할 수 있으며, 해당 문제가 출시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는 최신 게임 레디 드라이버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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