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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23 시리즈, 갤럭시 S22 하드웨어 재사용한다?

2022-09-27 10:50
김민성 기자 kimmins@bodnara.co.kr

지난 9월 26일(현지시간 기준) SAMMOBILE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S23 시리즈는 기존 갤럭시 S22의 하드웨어를 대부분 재사용한다.

 

최신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 S23과 갤럭시 S23+는 업그레이드된 칩셋인 스냅드래곤 8 Gen 2를 제외하고는 갤럭시 S22 시리즈와 스펙상 동일할 것이며, 삼성 전문 유출자인 Ice universe에 따르면 갤럭시 S23 울트라는 업그레이드된 칩셋과 화면, 2억만 화소의 기본 카메라를 제외하면 변경된 스펙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는 삼성전자가 하드웨어적 발전보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향상을 통한 사용자 경험 개선에 집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삼성전자는 작년 삼성리서치를 통해 E&I(Experience and Insight) Lab을 설립하는 등 하드웨어 외적인 부분 역시 신경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9-28 17:52/ 신고
어차피 안팔리는거 원가절감의 끝판을 보겠다는?
윈도리트윗 / 22-09-28 21:43/ 신고
-On Mobile Mode -
이건 오해소지가 있는데 갤럭시가 ap빼면 스펙은 최강입니다. DDR5램에 aod가능한 120hz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도 되는. 애플처럼 지네 이득 더 챙기려고 저급하게 급나누지 않으니 오해 노노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9-28 22:24/ 신고
제목이 왜 이래요? 재사용이라고 표현할 것이 아니죠.마치 재활용이라는 느낌이잖아요.
S23는 바뀌는것이 없다고해야죠. S23는 이름만 바뀐다.....
시나브로70 / 22-09-29 0:47/ 신고
하드웨어적으로 더 이상 혁실할게 없지.
성능 조금 빨라지는 것 빼고는.
소프트웨어와 디자인이 중요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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