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아크 A770과 A750의 리뷰가 공개되면서 대략적인 평가가 내려진 가운데, 시스템 요구사양으로 제시된 리사이저블바 지원 여부에 대한 분석도 이뤄졌다.
이에 따르면 리사이저블바 기능을 끌 경우 발생하는 성능 하락은 평균적으로 약 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PCIe 4.0이 아닌 PCIe 3.0 환경에서 리사이저블바를 끌 경우 성능 하락폭은 약 30%까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인텔 아크 그래픽 카드 사용자라면 리사이저블바 옵션은 필수다.
이에 따라 인텔은 아크 A 시리즈 그래픽 카드 사용 환경으로 인텔 10세대 코어 CPU, AMD 라이젠 3000 시리즈 CPU 이상의 플랫폼과 함께 윈도우 10 20H2 이상의 운영체제를 권장하고 있다.
한편, 인텔 아크 A770과 A750은 10월 5일을 기점으로 일제히 리뷰가 공개되었으며, 각 제품별 MSRP 329달러와 289달러, 지포스 RTX 4090과 같은 10월 12일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