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SK하이닉스, 300단 3D낸드 개발 마무리 단계?

2023-03-20 10:1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SK하이닉스에서 최대 300층에 달하는 8세대 3D 낸드 플래시 개발 정보를 공개했다.

 

tomshardward에 따르면, SK하이닉스에서 개발 중인 300단 3D 낸드 플래시는 제곱미리당 20Gb의 용량 달성을 통한 1Tb(128GB) 제품을 계획 중이다. 용량 밀도는 거의 두 배 가까이 높이면서 가성비 개선이 기대된다.

페이지 크기는 16KB, 4 플레인, 2400MT/s 인터페이스로, 7세대 238단 3D 낸드 대비 18% 빠른 최대 194MB/s 성능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생산 일정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핵심 정보를 공개한 것은 개발이 완료되었거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되며, 해당 소식을 전한 매체는 2024년에서 2025년 사이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3-03-20 21:01/ 신고
예전 하드디스크가 테라급에 진입하던때가 상기되는것 같네요. 그때부터 테라급 하드선택하는데 부담이 많이 줄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