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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21년 이후 출시된 모든 크롬북 자동 업데이트 10년 지원

2023-09-15 10:5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구글이 크룸복의 유지보수 기간을 최소 10년간 지원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2012년 처음 시장에 출시된 크룸복은 넷북과 태블릿을 대체할 저전력 노트북으로 현재는 하이엔드 모델도 종종 선보이고 있지만, 주로 교육 현장이나 잦은 이동이 필요한 현장직 지원을 위한 용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소 10년의 지원 정책은 2021년 이후 출시된 모든 크롬북 플랫폼에 대해 적용되며,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재활용 재료 사용과 전력 효율적인 기능, 더 빠른 수리 프로세스 도입을 통해 친환경 플랫폼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도 알렸다.

추가로, 크롬북을 운영 중인 미국 학교의 80% 가량은 자체 수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것으로 조사되었다며, 물리적 USB 키 없이 가능한 크롬북 리페어 프로그램을 통해 수리 시간을 50% 이상 단축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다음 달에는 에너지 효율과 배터리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적응형 충전 기능도 업데이트할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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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3-09-15 23:22/ 신고
국내에선 크롬북 관심이 워낙 없어서 그렇지만 이번 뉴스는 주목도가 매우 큰 뉴스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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