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솔루션 기업 소울엑스(대표 황영택)가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MF 2023)’에서 선보인 XR기반 실시간 영상 콘텐츠 제작 솔루션 '엑스룸(XROOM)’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최대의 메타버스 전시회인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MF2023)’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사업진흥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소울엑스는 엑스룸 체험 부스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교육 및 개인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소개하였다.
엑스룸은 게임엔진을 기반으로 자사의 특허기술로 개발된 메타버스 시대의 영상크리에이터를 위한 솔루션으로, 일반인도 간단한 영상 장비로 유튜버 수준의 고퀄리티 실시간 영상합성이 가능하다. 특히 3D 모델링, 2D 그래픽, 다양한 이펙트, 사운드 등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Drag&Drop 방식으로 제공하며, 이를 활용하여 교육, 라이브 퍼포먼스, 라이브 커머스,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등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소울엑스는 최근 국내•외 유튜버, MCN, IP기업뿐만 아니라 교육기관 및 공공단체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여, 솔루션을 통한 공교육 품질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미국, 호주, 일본 등 해외 박람회 및 해외 진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된다.
소울엑스 대표 황영택은 “소울엑스의 비전은 이용자 누구나 디지털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곧 XR기술과 인공지능(AI)기술이 접목된 업그레이드 버전의 엑스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소울엑스는 2023년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주관기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사업화 지원, 멘토링 등 맞춤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