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4 울트라는 더 나은 야간 모드 촬영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gsmarena에 따르면 삼성 갤럭시 S24 울트라는 AI 최적화를 지원하는 2억 화소 모드가 새로 추가되며, 이를 통해 12종류의 사물을 판별하고 최적화해 더 나은 야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갤럭시 S24 울트라는 갤럭시 S24 시리즈 중 스냅드래곤 8 Gen3 칩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모델이며, 해당 칩의 개발사인 퀄컴은 AI 성능의 대폭 향상을 예고한 바 있다. 삼성전자 또한 갤럭시 AI로 알려진 기능을 2024년 공개할 예정인 만큼, 그 대상으로 지목되는 갤럭시 S24 울트라가 가장 큰 수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갤럭시 S21 이후 달 사진은 기본적으로 AI 보정을 거치면서 이를 둘러싼 일명 '달고리즘'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 AI 및 야간 모드 강화가 기대되는 갤럭시 S24 울트라에서도 달고리즘 논란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